늘 헷갈리는 길...
反/미국소수입
조회 :
1690
, 2006/01/1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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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한 용산 어디어디라면 2~3번 헤매면
나중에 잘 찾는데도 올 떄마다 한 두번 헷갈리는 길이
선인상가 입구와 출구입니다-_-;;
초등학교 6학년떄부터 다니고 이제 겨우 10년차
되었가는도-_-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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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valkyrie (ID)
/ 06-01-19 15:10/
저도 선인상가는 늘 헤메고 있습니다...;;;
idchs (ID) / 06-01-19 15:52/
점점 방향감각을 잃어가는 저를 알 수 있다는... -_-
저도 많이 헷갈려요... -_-
mygirl2 (ID)
/ 06-01-19 16:40/
그러고보니 용산에 자주가게 된게 12년이나 되었네요. 처음 가게된건 90년도에 워크맨살때랑....90년도에 친구 AT 컴퓨터 살때.... 따라간것.....
makesound (ID) / 06-01-19 18:32/
그러고보니....저는 벌써 몇년인지도 잊었군요....ㅡ.ㅡ;
pg1313 (ID)
/ 06-01-19 19:03/
전 처음간것이 90년 고1때..전자랜드
선인은 훨씬후에 알겠되었죠..95년 넘어서인가?
맨 처음에는 세운상가도 갔었는데..휴
makesound (ID) / 06-01-19 19:52/
세운상가는 거의 초등학교때이군요...ㅡ.ㅡ;
makesound (ID) / 06-01-19 21:47/
일본이랑 팝송 빽판 사려고...ㅡ.ㅡ;
taiji0213 (ID) / 06-01-20 13:28/
저는 MSX롬팩...-_-;;
makesound (ID) / 06-01-20 19:16/
오~~~그 복제 롬팩!!! ^0^ 캬캬캬!! 서울 가면 친구놈들이 꼬~~부탁 했었는데...그때 구름다리 위에 올라가면 책사라는 아저씨들이 제일 힘들었다는....ㅡ.ㅡ;
goldpc1 (ID) / 06-01-21 12:06/
용산이군요.ㅎㅎㅎ
postdada (ID)
/ 06-02-18 16:31/
저도 길치인지라...조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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