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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수
 조회 : 1505 , 2006/01/20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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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kesound (ID) / 06-01-20 19:1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예전에 SKY만 썻지요...지금은 돈없어서 동생이 싸게 만들어준 큐리텔 잘쓰고 있답니다...

이제 휴대폰에 돈 안쓰는 나이가 온것 같아 좀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이 들때도...ㅡ.ㅡ;
  pdw1328 (ID) / 06-01-20 19:32/ 이댓글에댓글달기
  정가 50만원짜리 폰을 KTF직원을 통해 35만에 구입,,
근데 가격이 갑자기 떨어져서 나중에 산 친구는 25만원에 구입 ㅠㅠ
  xercxess (ID) / 06-01-20 19:37/ 이댓글에댓글달기
  핸드폰 너무 비싸용..ㅠㅠ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20 20:1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KTF X6000씁니다. 3D가 쥐약이라는.....어스토X시아 게임은 할만하더군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20 22:41/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저야 뭐 값싸게 큐리텔이니까요...^^;;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21 1:08/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2만원에 구입했습니다. 이젠 나이 먹고 하니 좋은 핸드폰 보다는 싼거 찾게 됩니다. 아무리 좋은거 사봐야 전화랑 문자만 쓰는데요 뭘~^^
  goldpc1 (ID) / 06-01-21 15:00/ 이댓글에댓글달기
  잘찍으셨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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