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ㅇ ㅔ오내요.. ㅠ- ㅠ
 김강필
 조회 : 1390 , 2006/01/21 11:23

평일엔 이리저리 휘둘리다보니 못오는 경우가

많은데.. 주말엔 시간 조낸 남아서 좋심니다 ㅠ

11시간을 잤는데... - -; 머리가 아프네여 ㅠ


- - - - - -- - - -- -

컴터가 드뎌 수명을 다해가는가 봅니다..

5년동안 업글한번 안해주고 간간히 윈도우만 재설치

하면서 뻐겻는데.. 몇일전부터 본체에서 윙윙거리는소리가

심하게 들리는군요.. 크큭 - 0-;

옛날거 치곤 소음이 진짜 적은 편이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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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21 11:2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요즘에는 시스템의 소리가 너무 큰게 걱정이 되더라구요...ㅡㅡ;;;
  avadakedavra (ID) / 06-01-21 11:30/ 이댓글에댓글달기
  가만히 놔두면 없어질거라 생각했지만..
안쳐주면 소음이 극을 달하는.. - -;
  goldpc1 (ID) / 06-01-21 12:00/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이제 조금있으면 운명하실지도 흑흑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21 13:4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다 뜯어서 한 번 정리 좀 했는데.

요샌 우웅~~하는 소리가 안 나더군요
  postdada (ID)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21 14:3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한달에 한번식 청소 해 주는 스타일이라서...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21 15:0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다해가는것 같습니다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21 16:49/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파워 팬 소리 때문에 고민입니다....cpu팬도 소음이 있지만 파워팬의 소음이 압박...ㅠㅠ
  makesound (ID) / 06-01-21 18:28/ 이댓글에댓글달기
  흑흑...11시간 ..언제 그렇게 자보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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