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님들의 발길이 뜸하네요...^^;
다들 놀러가셨는지~ 아 저는 오늘 니콜라스 케이지의 주연의 로드오브워 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위 영상은 이 영화의 첫장면들입니다.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총알이 여러 사람들 손에 거쳐 결국은 한 흑인 소년의 이마에 꽂히게 되는 장면을 보여줌으로서 이런 무기로 인하여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되는가를 보여주고 있네요.. 무섭게도.. 잔인하게도 아닌 조용하게...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두고 만들어진 영화인데 마지막엔 메세지는 개인 무기 매매상들도 이 세상의 악이지만..더 악렬한 대상은 세계최대의 무기 공급원은 미국, 영국, 러시아, 프랑스, 그리고 중국이라고 말하고 있네요... 그러나 아이러니컬 하게도 이 나라들은 U.N. 상임안전보장이사회원국들이기도 하다는걸 상기 시켜주네요..
특별하게 재미있진 않았지만 메세지를 남겨주는 영화라서 볼 만 했던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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