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첫 날이였네요~^^
 문수
 조회 : 1382 , 2006/01/23 22:51

휴가 첫날이여서 여친과 놀아주었네요...(사실은 여친이 저랑 놀아준거죠..ㅋㅋ^^;)

 

꼭 둘이 살림하는 것 처럼 음식도 해먹고 설거지도 같이하구~ 같이 다운 받은 므흣한 영화도

 

봤습니다.  물론 띠없는 그런 영화가 아니라 그냥 단순히 성인영화요~ 녹색의자란 영화인데요

 

~심지호랑 서정이었나??^^; 뭐 32살의 유부녀와 19살 미성년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영화였습

 

니다 꽤 적나라 하더군요.. 그 영화 본 다음은 상상에 맡기겠습니다..ㅎㅎ

 

뭐 이러면서 유익한 휴가 하루를 쓴 거 같네요~^^

 

낼은 아는 형 컴 부품 주문한게 형 집에 도착할거 같은데 조립해주고 와야겠네요~ 휴가 쓸려

 

고 할때는 스케줄이 없었는데 나름대로 척척 일이 생기네요~ㅎㅎ

 

어쨌든 무척 즐거운 하루여서 기분 좋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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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kesound (ID) / 06-01-23 22:57/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이요??? 피곤 했습니다..왠지 되는거 하나도 없는 날이었습니다..ㅡ.ㅡ;
  makesound (ID) / 06-01-23 23:00/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나저나 휴가 정말 알차기 보내기 힘든데...^>^
  dualmoon (ID) / 06-01-23 23:26/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오늘 뭐했는지 모르겠습니다..왜 하루가 끝난건지 ㅡㅡ;
  postdada (ID)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24 2:12/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지 바쁜 하루였습니다.
유익한 휴가를 보내셨군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24 8:52/ 이댓글에댓글달기
  회사에서 회의하는데 진을 다 빼버린 하루였습니다...;;;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24 8:59/ 이댓글에댓글달기
  옛날 휴가때는 5일(주말포함)중에 3일은 올림픽공원에서 인라인만 탔던기억이..지금은 인라인이 썩고 있지만...그때는 좋았는뎅^^
  taiji0213 (ID) / 06-01-24 10:54/ 이댓글에댓글달기
  그 영화 본 다음은 상상에 맡기겠습니다..ㅎㅎ
<--- 에 염장한표...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24 15:34/ 이댓글에댓글달기
  그영화 봤습니다..
뭔지도 모르고... 비디오방에서 여자친구와 봤다는...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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