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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니 역시 많이 바뀌네요~냐하하하~^^;
소희짱~
조회 :
1514 ,
2006/01/25 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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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끄적여 봅니다. ㅋㄷㅋㄷ 어제 광란의 밤을 보내고 3천원어치 지각을 하고 가슴아파하는 realkkools임돠.ㅡㅡa
울 실험실에도 동갑 신입생과 한살 많은 신입생 오빠가 들어와서 아직 입학 전이지만 열심히 나오고 있음다. 또한번 실험실 분위기가 바뀔 듯 합니다.
공부도 열심히 하고 놀기도 엄청 잘 노는데다 술까지 넘 잘마셔서 --;;;; 두 신입생을 보고 있음 정말 선배로서 공부를 비롯한 음주가무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냐하하하~ ^<^;
새삼 생각해보니 2003년에 가입하고 나서 보드나라도 정말 많이 바뀌었네요. 그땐 홈피가 시커머죽죽했었는데 이제는 화사하고 메뉴 글씨도 이뻐지고 운영진님들도 늘어나고.. 새삼 시간이 흘렀음 을 또 느끼네요. ^^;
요즘은 보드나라 놀러오면 새삼 또 드는 생각.. 첨 보드나라 사무실에 놀러왔을때의 감자님 나이가 되니 어찌나 기분이 야릇한지.. 이젠 정말 나도 어른인가보다 이러고 있음다. ㅋㄷㅋㄷ
야누스님하고 리누님이 이제 나가시면 흐음.. 사무실에 사람들이 좀 줄어드는 거네요.. 헐.. 먹을 거 사들고 갈때 총알이 적게 드는 건가..ㅡ,,ㅡ
암튼.. 두분이나 나가신다기에 싱숭생숭한 realkkools 아침부터 횡성수설하고 갑니다. ㅡㅡ;;;;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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