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오늘 학원끝나고 집오는 길에 10000원 짜리를.......
잘빠진몸매
조회 :
1595
, 2006/01/26 17:03
오늘 학원에서 수학이 무척 안풀려서 오늘 은 아닌가 보다.
사 칙 연산 조차도 안되던군요..
라고 생각 하고잇고 집에 가는 중인데
2만원이 갈비 식당 입구쪽에 있는것 입니다.
그래서 얼른 발로 밟고 전화 하는 척 했습니다.
그리고 얼른 줍고 집에 왔죠.~ ㅋ
정말 좋습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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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역병창궐 (ID)
/ 06-01-26 17:14/
허헐.-_-~~~
idchs (ID) / 06-01-26 17:24/
사칙연산이 안될정도로 꼬인 머리가 1만 + 1만 = 2만 이라는걸로
쉽게 풀리는 군요... -_-
tintin00 (ID)
/ 06-01-26 17:27/
돈을 줏어본게 도대체 언제인건지... ㅡㅗㅡ
그래도 잃어버리지는 않았으니...
울 회사 여직원 작년에만 지갑 3번 잃어버렸더군요...(술먹고)
카드회사에 전화해서 카드 분실 신고하는데
카드 번호는 기억나는데 민증번호가 기억 안나서 고생했다는 후문이...
pg1313 (ID)
/ 06-01-26 17:41/
그럴때는 밟지 말고, 걸어가는 속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땅을 스치듯이 주워가면 됩니다.
시간 끌면더 의심을 받으니 자연스럽게..ㅋㅋ
idchs (ID) / 06-01-26 17:41/
보통은 그 반대 아닌가요... -_-
카드번호는 못 외워도 민증번호는 외우는... -ㅅ-
그러고보니 예전에 모 대학 면접시험때 주민등록번호
외워보라고 해서 '모른다'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고등학생에게 민증번호가 필요할 일이 없으니 외울일도
없고 그래서 안 외운건데 황당한 표정으로 이상하게
저를 보더군요... -_-
valkyrie (ID)
/ 06-01-26 18:08/
으음... 주민번호는 외우는데, 예전에 그렇게 외워댔던 군번과 총번은 이제 잊어버렸네요... ^^;;
xercxess (ID) / 06-01-26 21:18/
pg1313님 방법 원츄~~!!!
폭풍전야 (ID)
/ 06-01-26 21:41/
헐 2만원 득템!!! ^^
lswrome (ID)
/ 06-01-26 22:14/
와 기분 좋으시겠네요..
makesound (ID) / 06-01-26 22:26/
와~~~~~~그돈이면 뭘할수 있나요??? 부럽습니다....^>^
kss8569 (ID)
/ 06-01-27 0:03/
pg1313 형님! 고수인가 봅니다.
ㅎ 스치듯이 가면서 줍는다는거는 많이 연습
해봐야 하겠습니다.
옷샀습니다 오늘 바로줍자 마자. ㅡ.ㅡ
dualmoon (ID) / 06-01-27 1:38/
한때는 오피스 2000과 한글 워디안 윈도 xp 시리얼을 외웠습니다..전산실 관리하느라..ㅠㅠ 카드번호는 못 외웁니다..ㅡㅡ;
postdada (ID)
/ 06-01-27 2:52/
점유이탈횡령죄를 범하셨군요.
jenjinman (ID)
/ 06-01-27 3:35/
ㅋㅋㅋ 2만원이 땅에서 솟았네요...^^
그런데 돋 주어도 횡령죄가 성립되나요? 물론 주위에 주인이 있다면 성립될수도 있지만 주인이 누군지 모른다면 ......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a5810 (ID) / 06-01-27 16:54/
좋겠당~~~ ㅡㅡ
역병창궐 (ID)
/ 06-01-27 17:48/
점유이탈횡령죄-_-;;; 혹시 민법에서 나오는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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