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의 압박... orz...
 한호연
 조회 : 1589 , 2006/01/26 20:08
명절날... 뵈는 친척분들마다...

"너 요즘 뭐하냐?" 하고 물어보시죠...


그럼 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흠... 그래?" 이러시죠...


표정은... '아직도???' -_-; orz...


이래서 전... 명절이 싫습니다...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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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fskon (ID) / 06-01-26 20:55/ 이댓글에댓글달기
  헉...저랑 같은 고민을...
정말 싫죠..ㅠ
친척 형님 누님들 결혼이 있어도 그 소리 들을까봐 무서워서 일부러 안갑니다..ㅠ
가슴 아프죠정말...에휴~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26 21:4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친척들과 별로 왕래하지 않고 지내는지라... ㅡㅡ;;
  nirvanah (ID) / 06-01-26 22:03/ 이댓글에댓글달기
  폭풍전야님... 부럽습니다... ㅡㅡ;;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26 22:13/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명절증후군이라고 하져-_-;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26 22:16/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럽습니다 전 친척하고 왕래해서 자주 얼굴을 보는데 ㅎㅎ
  makesound (ID) / 06-01-26 22:25/ 이댓글에댓글달기
  헉~~~저 어릴때 저말이 제일 싫었지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26 22:59/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결혼도 할 거니까 그런 걱정은 없습니다... ^^;;;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26 23:50/ 이댓글에댓글달기
  명절날이면 마눌님이 좋아하는..사람들 많이 보니..주니어 때문에 집안일을 많이 하지 않아도 되서..ㅎㅎ
  dualmoon (ID) / 06-01-27 1:40/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고향가면 밀린 집안 일 합니다...컴퓨터부터 손대기 시작해서 그간 못한 노가다를....뭐..scv로 변신 좀 한답니다..ㅎㅎ
  makesound (ID) / 06-01-27 1:51/ 이댓글에댓글달기
  scv good to go sir!! ^.^ 역시 듈문님..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27 3:33/ 이댓글에댓글달기
  결혼전에 나이 30 넘어가니 친지들 보기만 하면 아가씨 있냐? 결혼 언제 할래....ㅠㅠ
그때는 항상..orz......ㅋㅋㅋㅋㅋ
  taeki (ID) taek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28 0:29/ 이댓글에댓글달기
  --;;
구찮죠..
구냥 대학원인데여..그러고 만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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