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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입니다... ㅡㅗㅡ
막동이
조회 :
1701 ,
2006/01/28 0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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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 동대구 까지 입석
동대구 - 부산 까지 좌석으로 왔습니다...
그래도 힘드네요... 허리가 결립니다...
가뜩이나 힘든데, 아버지 드릴 PC까지 들고 내려왔더니만, 팔이 후들후들 거리네요..
집에 도착해서 아버지 PC 설치부터 했는데.... ㅡㅗㅡ
웬걸 부팅은 되는데...
익스 뛰우면 블루스크린 재부팅...
아무거나 좀 할려고 하면 재부팅....
쩝...
결국 포기했습니다... 이넘을 어찌합니까....
밥 먹고 다시 지하철을 40분동안 타고 부산대역으로 가서 대학 친구들 만나서 2차까지 가서 새해의 목표인 음주를 하고 왔습니다.
(작년에 금주였습니다.)
집에 와서 아버지랑 이야기 1시간 30분... 쩝...
피곤합니다...
이제 자러갑니다...
보드나라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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