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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전날 외갓집 다녀왔습니다.
하이바쓴애
조회 :
1470 ,
2006/01/28 1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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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적은 없고...생선전(맞는 단어인지?)과 동그랑땡을 부치시더군요.
산적은 친가쪽에서 주로 좋아하고, 저는 동그랑땡과 산적 둘 다 좋아하지만 산적 중에서 싫어하는 산적이 있긴 합니다.
바로 스모크햄 없는 산적!
스모크햄이 없는 산적은 앙코없는 찐빵이나 다름없죠. ㅎㅎ
신림동 외갓집 다녀올 때 보니 서울은 주말인데도 한산하더군요.
하지만 잠실역에는 연인들로 북새통이더군요.
한가닥 하는 외모의 남,녀들이 구름처럼 모여있는데 남자분들이 너무 부럽네요. ㅋ
(성형의 힘인지 갈수록 미인들만 득실거리네요. ㅎㅎ)
자, 그럼 오늘밤은 실컷 노시고 새해에 뵙죠.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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