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홀 일일 입장권이 왔네요..
폰생폰사
조회 :
5401
, 2006/01/30 10:58
집이 양평동인데
하루 무료입장권이 날라왔네요..-0-
마눌님과 같이 구경한번 가봐야 겠네요..
회비가 비싸서 그냥 손가락만 빨고 있었는데^^
좋은 제품 많나요?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_-)a
그럼, 오늘도 즐겁게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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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xercxess (ID) / 06-01-30 11:13/
생필품 같은건 이마트가 더 낫구요...
코스트코가 좋은건... 외제수입 소모품류가 비교적 싸구요... 수입고기도 그럭저럭 싸고, 의자나 책상같은 가구가 가끔 쓸만한게 싸게 있기도 하구요... 있다없다 하지만... 면티나 츄리닝, 양말 같은것도 괜찬구요...
패스트푸드나 가공식품류(햄, 소세지, 콜라, 냉동식품, 맥주등등)는 살만 합니다..
이마트와 비교되는게... 이마트는 세세한 한국인의 생필품 위주이구요... 코스트코는 좀더 양키스럽고, 굵직굵직한것이 많습니다...
코스트코 가시면 꼭 먹어봐야 하는게 피자(정말 쌉니다), 샌드위치, 빵/케익종류... 비교적 싸고 정말 맛있습니다..
포장초밥도 그럭저럭 먹을만은 하구요...
코스트코는 바쁘거나 게을러서 한두달에 한번씩 수십만원어치 장보시고, 가공식품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좋을 겁니다...
제가 그런녀석이죠..ㅡ,.ㅡ;
폭풍전야 (ID)
/ 06-01-30 12:13/
코스트코 피자랑 샌드위치 저도 먹어봤습니다. ㅋㅋ
세세한 맛은 좀 떨어지지만 양으로 승부~~ 음료도 무한 리필이니 배고플 때는 괜찮은 거 같더군요.
pg1313 (ID)
/ 06-01-30 12:25/
그렇군요..참고하겠습니다.^^
처음이라..두근두근
taiji0213 (ID) / 06-01-30 13:58/
흠?? 저도 코스트코를 벌써 5년째 회원입니다만...^^ 이곳의 장점은 뭐니 뭐니해도 양(?)으로 승부하기도 하지만 제품질!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마트 같은곳이야 아무제품이나 들이대(?)면 입점하지만 코스트코는 자사의 제품인것처럼 제품관리를 합니다. 그래서 어제 있었던 물건들이 품절되면 다시들어오는 경우도 있지만 다시 안들어오는경우가 더 많습니다. 자리배치도 자주바뀌는 편이구요. ^^
taiji0213 (ID) / 06-01-30 13:59/
제일 좋은점은 써보고 맘에 안들거나 해도 교환또는 환불해 줍니다. 저희는 소스를 한 반병사용하고도 환불받았습니다. ^^
연회비가 아깝지 않은건 맥주를 한박스 사면 이마트보다 대략 3000원 이상 저렴해서 몇번사면 그냥 연회비 커버되는거죠.
회원제라서 번잡스럽지않고 여유있게 쇼핑을 한다는것이 매력만점입니다.
단..물품의 포장들이 대략 대가족 아니시라면 소화하기 어려우므로 2집 이상이 연합하시는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코스트코는 몇가지만 구매해도 대략 10만원은 훌쩍 넘어갑니다.
연회비가 부담되시면 옆집과 같이 하시는것도 좋습니다. 카드는 2장인가?? 발급되며 등본상에 같이 있어야 하지만 1장으로 2명을 동반입장이 가능합니다. 결재는 삼성카드나 현금만 가능하다는것 알고 계시구요 ^^
taiji0213 (ID) / 06-01-30 14:00/
참...소스를 환불받은 이유는 반병을 사용해보고 맛이 이상하다고 받았습니다.
(직원분은 원래 맛이 그렇다고 하긴했는데..
제가 못먹겠다고 하니까 바로 환불~*)
taeki (ID)
/ 06-01-30 17:08/
음.. 대부분 포장이 대량으로 되어있어서..
소량으로 살꺼면 이마트 같은 곳이 낳은거 같더군여..;;
그외엔 수입품이 나름대로 저렴하다는거죠.
ㅍㅍ
그럭저럭 괜찮은듯..ㅋㅋ
pg1313 (ID)
/ 06-01-30 17:55/
회원제이지만 사람은 무지 많네요..
특히 고기파는 곳과 피자파는 곳은 인산인해-0-
공산품의 가격은 별로이고(할인마트 공통인듯),외국 가공식품과 몇몇 패스트푸드는 좀 색다른 느낌..전체적으로 가격대비 물건이 좋은 경우는 좀 대략으로 사야할듯..맥주는 1.6리터3300원정도하더군요. 피자는 매우 맛이 덜한느낌.시장피자와 동급..그럼, 오늘도 즐겁게^^
valkyrie (ID)
/ 06-01-30 18:17/
흐음.... 코스트코는 한번 구경만 해봤을 뿐, 직접 가서 뭘 사본 적이 없어서리...ㅡㅡ;;
makesound (ID) / 06-01-30 21:08/
먼지도 모름...지방의 설움.....ㅡ.ㅡ;
pg1313 (ID)
/ 06-01-30 23:09/
피자파는 곳이 인산인해인 이유는 콜라가 무제한 공짜?(맞나)
피자는 크기는 무지 큰데 너무 질이 떨어지더군요..12500원의 한계?
거래는 삼송카드와 현금 only..
미국산이라 제품에 대해 의심이 많이 들지만, 국산으로 사면 무지비싼 곡류가 많이 싸더군요-0-.
전자제품은 그냥 에누리등에서 사는 것이 좋겠고, 옷도 좀 비싼느낌.농구화는 없더군요^^
농구공은 윌슨 22900원?.나이키1000은 없구..우유는 최소2리터 이상제품만..기타등등
dualmoon (ID) / 06-01-30 23:12/
헤에..한번 가보고 싶네요...회원제 마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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