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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궁극 AS.. JCHyun입니다.
DualMoon
조회 :
1747 ,
2006/01/31 18: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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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제이씨(*랄?)현의 AS는 최강이더군요...
제 부모님께사 DVD방을 인수하신지 1년이 좀 지났습니다. 인수할때 가장 걸렸던 것이 프로젝터가 BenQ꺼였습니다..제이씨현의 AS는 믿을 수가 없어서요.
이번에 내려갔더니 아버지께서 어이없는 이야기를 들려 주시더군요. 제이씨현의 멋진 AS랄까요?
제가 DLP방식 프로젝터를 잘 몰라 어떤 역활인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컬러 미러란게 안에 있다더군요. 그녀석이 깨지면(?) 화면이 흑백으로 나오더군요. 그래서 최강! 제이씨현에 몇 번 AS를 보냈었습니다. 한번 갈면 22만원이란 거금이더군요.
이번에 그간 나간 녀석 3대를 보내셨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중 한대가 무려! 단 2달만에 다시 깨지는 사태가...
그래서 아버지께서 우리의 씨바*현에 전화를 했더니 AS 2개만 해줬다고 그럴리가 없다고 했답니다.(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습니다.)
아버지께서 개당 가격이 얼마였는데 했더니 22만원이라고 대답하기에 "66만원 입금한 기록이 있는데 뭡니까?" 라 물었다고 하시더군요.
전화를 받던 사람이 확인을 해보겠다고 한 뒤에 3개가 맞다고 1개는 새걸로 교환해 드렸구요 2개는 중고로 교환해드렸습니다. 라 했다는 군요.
전화받은 직원...착하고 진실했나봅니다. 중고로 교환을 해준 것을 당당히 말하다니요...
아버지께서 어떻게 교환을 중고로 해줄 수 있냐고 따지니 문제 없는 제품이라는 식으로 대응이 나왔다더군요. 이번에 다시 망가진 녀석은 중고를 쓴게 아니라 새 것을 갈아 끼운 녀석이라면서요. 헌데 예전에 왜 그게 나가냐라 물었을땐 장시간 사용하면 고장이 납니다 라 대답을 했었는데...
어렵습니다. 말하는 내용이..끄응..오래쓰면 고장나는 녀석인데 중고를 썼다해서 문제 될 것이 없다라....뭔가.. 이해가 안갑니다..제 이해력이 짧은 것인지...
추후 AS 때는 AS받는 기기 시리얼 번호와 새제품으로 AS했음을 적어서 계산서에 동봉해 주기로 했다더군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우리의 씨바*현이 진짜 해줄지 의문입니다.
오늘 용산에 랩실 메인보드 문제로 용산에 체인텍의 nf4ultra를 가지고 갔답니다. 체인텍 AS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센터 이전중이라 AS가 불가하다고 하더군요. 홈피에 팝업으로 뜨는 게 없기에 그냥 AS센터 전화번호만 확인하고 갔었거든요. 뭐랄까 그런걸 공지도 안해주다니란 생각에 오늘 기분이 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제이씨바*현의 궁극 AS가 생각이 나서 이렇게 하소연의 글 올려봅니다.
왜...사블은 거기랑 하는건지...그래서 사블을 안 쓰게 됐나봅니다..(사실은 돈이 없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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