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어쩌수 없나 봅니다...끄응...
 DualMoon
 조회 : 1408 , 2006/02/01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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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가용 포인트를 보는 순가..헉; 939다..라 생각해버렸습니다..어쩔수 없는건지...T.T

이제 錢도 없고..아껴야하는데...오늘 학부 전산실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해야한다며 후배에게 연락이 와서 이야기하는 동안 펌프질만 당했습니다. 크흑; (안그래도 랩실컴터 한대에서 엄청 펌프질이 온 것을 막았는데..ㅠㅠ)

939 옵테론이 갖구 싶어졌습니다..ㅠㅠ(빨리 헤어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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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kesound (ID) / 06-02-01 1:44/ 이댓글에댓글달기
  헤어날수 없습니다.....헤어날 방법이 있다면 알고 싶군요...무지!!! 좋아보이는군요...939...ㅡ.ㅡ;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01 2:14/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리 '서~ㄴ'은 옵테론을 질렀답니다. 165로 ㅡ.,ㅡ 그것도 제가 정품으로 구해다줬지요 ㅋ
  babopj (ID) / 06-02-01 2:41/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이제 A 당 떠날거 같네요..
아마도... 내일 다 팔아 버리고..
살려고 합니다. ^^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01 6:08/ 이댓글에댓글달기
  ㅋ...
저도 이미지 보고
바로 939다!! 라고 생각했다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01 8:51/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 성능비는 팔레인데..-_-)a
20% 성능향상을 위해서 50%이상의 추가 지출..

결혼하기전에는 바로 질렀는뎅ㅠ_ㅠ
요즘은 주니어가 지름신을 한방에 날려버리는군요..ㅜ0ㅜ)b
  dualmoon (ID) / 06-02-01 9:51/ 이댓글에댓글달기
  옵테론 165....크흑;; 너무 비싸요..ㅠㅠ 쓰고있는 베니스 3000팔아도 추가금이....크흑;

pg1313님의 주니어 사랑 이야기는 언제나 부럽습니다. 크흑;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01 15:32/ 이댓글에댓글달기
  939... 저도 939로 시스템 한번 만들어보고 싶어요...;;;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01 15:52/ 이댓글에댓글달기
  ㅋ 지름신이 주위를 멤도시나보군요.
  taeki (ID) taek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01 17:37/ 이댓글에댓글달기
  939..-_-;;;;

데탑은..
구냥..되는데로 쓰자로
하고 살기 땜시.-_-;;

문젠..노트북에 눈돌아가서..
죽겠습니다.-_-;;
듀오 나왔던데..
가격의 압박..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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