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병] 요새 신문을 읽다가..
 反/미국소수입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45 , 2006/02/0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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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아침마다 신문을 읽는 습관을 붙이는 중인데..

며칠 전 한 기사 제목이 있었는데..뉴스 타이틀이 이건데..

좀 자극적인(?)기사 제목이더군요..

"진학.취업 싫다"놀고 먹는 청년 10년새 3배 급증-_- 이라는...

이런 분들이 Neet 족이라고 하더군요..비구직 니트(NEET·Not in

Education,Employment or Training·청년무업자)족...80만명..-0-

기사 내용을 다시 보고 뒤로 보고 해도..다른 나람도 예외가 아니지만

인구대비로 치면 옆나라 일본보단 증가세가 훠얼씬-_- 빠르다는 내용인데-_-;;

취업을 하든 무엇을 하든간에 직업이 있고 월급이든 무엇이든 노는 것보단

돈을 한 푼이라도 받는 게 나은 -_-;;

한 개그 프로그램에서 나온 제목이 백수생활백서인가요?

일구야 -_-형아야.-_-;;;머머머..안되겠니?-_-;;;

이제서야 신문을 제대로 보지만

빨리 빨리 업데이트 되는 인터넷보단 느린 소식일진 몰라도...

디지털이 아닌 아날로그적 활자체에 적응해 보려는 한 청년에

기사를 보고 찌그린 글이였습니다..-_-;;;

기사 내용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60202001007&code=seoul&keyword=니트족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60202007007&code=seoul&keyword=니트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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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_ta (ID) / 06-02-04 17:13/ 이댓글에댓글달기
  슬프지만 저도 동참하고 있답니다벌써 한달이 지나가는군요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05 0:49/ 이댓글에댓글달기
  직업을 구하려고 하는 노력도 안한다는게 문제죠... 정말 힘들고 책임이 주어진다면 어떤일이라도 할텐데 니트족은 절박함이 없는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ㅠㅠ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05 10:21/ 이댓글에댓글달기
  3D 공장에서 일하면 110-120은 받죠..
외국인이 거의 차지하는 분위기이지만..
능력에 맞게 돈을 주는 사회와 필요한 것을 가르치는 대학이 되길..
인생 살아가는 것 중에서 대학등록금이 가장 아깝다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05 19:02/ 이댓글에댓글달기
  구직활동을 하는 사람이면 니트족은 아니죠. 아예 구직활동 자체를 포기하고 집에서 노는 사람이 니트족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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