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토요일, 거미양과함께
 hufskon
 조회 : 1406 , 2006/02/04 21:34
무기 인첸하다 날려먹고 할게 없어 방바닥 긁다 오래전에 봤던 거미양 콘서트가 생각나서 다시 보고 있습니다^^

너무 좋죠?^^



mms://vod2.dgmbc.com/teleconcert/163.asf



mms://vod2.dgmbc.com/teleconcert/138.a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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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almoon (ID) / 06-02-05 1:57/ 이댓글에댓글달기
  무기 인첸하다 날려먹고...어떤 오락이길래 인챈하다가 무기가 사라지나요..잔인하네요..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05 2:03/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니지 아닐까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05 19:03/ 이댓글에댓글달기
  온라인 게임은 하나도 안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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