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면 어김없이 등장합니다. - -;
 김강필
 조회 : 1522 , 2006/02/05 12:12

주말이면 언제나 처럼 글하나 휘적거리고 떠나버리는

저입니다 ㅋㅋ..

이제 개학이.. 정확히 1주일 남았는데말이죠

중3이라. 학교 숙제는 없지만서도.. ㅋ


고등 대비를 해야하는 아주 뼈아픈 그런 시간입니다..

거기에. 제가 지원한 학교가 다른학교와달리.. 사립에다

제가 사는 지역에서는 명문인.. - 0-;; 유명인사도 많더라죠 ㅋㅋ

그래서그런지

숙제가 조낸 빡시게 나오더군요.. 숙제에

이거저거 하면 3달 해도 빡시더군요 - -;; 지금 반정도

처리한것 같습니다

이거땜시.. 주말마다 와서 글하나 휘적거리고가는데..

오늘 하나 끝내노면 매일 와서 글 한두개쯤은 올리고

튈수도 있을것 같네요 ㅋㅋ


뭐.. 대충 잡설이었습니다만 주말 잘보내세요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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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05 12:38/ 이댓글에댓글달기
  중학교때는 도서관가서 잡지만 본 기억이-0-
고등학교때에는 하루에 철봉만 150-200개씩..
지금도 그때의 팔근육의 흔적이 남아있는..
지금 생각하면 중고등학교때 가장 하고 싶은것도 많았고, 몰라서 그렇지 시간도 많았던것 같군요. 대학교때가 인생중 가장 시간이 많았지만..^^, 그러고보니, 군대가 있었군요.시간죽이기 달인이 되는...
공부만 하지 말고, 하고 싶은 것과 운동도 좀 하시길..게임은 나중에 남는것이 없어서-0-
  tintin00 (ID)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05 12:42/ 이댓글에댓글달기
  보통 부모님께서 공부하라고 보약지어 먹이면, 논다고 체력을 소모합니다. ㅡㅗㅡ

운동해서 체력 기르고, 그 체력으로 공부하세요...

공부하면, 남은 인생 본전은 챙깁니다...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05 19:31/ 이댓글에댓글달기
  공부 열심히 하는게 결국은 남는 것이 되더라구요... 부모님 말씀이 결국 다 맞는 것이더이다...;;
  mrpardon (ID) / 06-02-05 21:38/ 이댓글에댓글달기
  커헉. 아바다케다브라님 중학생이셨군요 ^^ 말씀하신대로 방학 마무리 잘 하세요~^^
  dualmoon (ID) / 06-02-05 22:29/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고등학교 입학하려면 숙제도 있나요??
역시..연합고사가 편했다는...ㅡㅡa
  브래드현 (ID) 브래드현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06 15:08/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와...연합고사..하하..오랜만에 들어보는 말이군요....그럼 중학교 올라갈때의 반배치 고사도 기억나시는지..
제 친구녀석은 그날 지각해서 첫날부터 뺨싸다구 맞았다는..ㅋㅋㅋㅋ
아...옛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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