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족 나들이 월미도 다녀왔음-0-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775 , 2006/02/06 09:54
날씨가 많이 추운데,
마눌님과 주니어의 압박으로 경인고속도로타고 잠시다녀왔습니다.
집에서 월미도까지 딱 30분 걸리더군요-0-
아직 운전초보라 110만 밟았는데, 무난히 잘 굴러가더군요^^
중고차라서 약간 걱정을 했는데...

근데, 너무 추워서 딱 사진3장 찍고 바로 왔습니다.
주니어의 코에 콧물이 줄줄ㅜ_ㅜ,

차가 있다는 것은 정말 좋더군요^^
날씨 좋아지면, 강화도나 콘도빌려서 온천이라도 가야할듯^^

모두 즐거운 하루보내세요^-^)b
 
1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dualmoon (ID) / 06-02-06 12:43/ 이댓글에댓글달기
  차...부럽습니다...차는 유지비를 댈 자신이 없어서 누가 주더라도 탈 자신이 없네요. ㅠㅠ
  브래드현 (ID) 브래드현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06 15:00/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아..월미도라..저도 얼마전 부모님 모시고 연안부두 다녀왔습니다. 자주 가는 횟집이 있어서 푸짐하게 먹구 왔지요..
어릴적에 인천에 살아서 전혀 낯설지 않은 동네....또 가고 싶네용..^^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06 16:28/ 이댓글에댓글달기
  월미도 가면서 제가 다니던 학교가 아직도 있더군요..디스카운트 유니버시티라고^^(가격인하)
최근 이윤열선수가 제가 다닌과에 들어왔다는..ㅜ_ㅜ
공부보다는 겜 잘하는 학생도 뽑나보네요..에구
하여간, 나중에 가족동반으로 학교 가봐야 겠네요. 학교에 비행기도 있는지라 교육상 좋을듯^^ 물론 항공운항과 누님들도 보고..ㅋㅋ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07 11:37/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하대를 나오셨나보네요... 인천에는 예전에 공장자동화 프로그램 만들때 사이트가 몇군데 있어서 가보고는 가본 일이 없네요...;;
  makesound (ID) / 06-02-08 1:55/ 이댓글에댓글달기
  월미도도 생각보다는 볼꺼 크게 없는것 같아요~~~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