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뭐 전에 쓰던 놈들도 그다지 쓰는데 불편은 없었지만.....-_-;; 심리적으로 바꿔야 해 바꿔야 해 바꿔야 해 나는, 심리적인 지름을 당하던중에 .... 안X와에 중고에 저렴하게 뜬 윈체스터에 그만 다 질러 버렸습니다..-_-; 요 몇일 사이 모아논 돈 반도 안남았습니다. 암튼 좀 노가다 한 덕에 싸게는 샀습니다^^
전 사양은 2.4A+865PE보드+5900XT였는데..
업글후 사양은 윈체스터 3000+ + sis 939(PCIE지원 보드 에즈락꺼네요 모델명은 패스,.-_-;)
+X700pro입니다.
시퓨가 좀 문제가 있는데 파시는 분이 인천이라 귀찮아서 에수 받기 싫다며 싸게 업어 왔는데.. 시퓨 문제가 있다기 보다는 쿨러의 장력이 약하고, 거기다가 구리스가 말라서 오히려 독으로 작용하고 있떠군요 .. (한 1시간 돌리니까 쿨러 알피엠이 6000이 넘게 올라가더군요... 프레스캇도 2000 알피엠었는데.. 그래서 레핑좀 하고 싶었는데 사포가 없어서 못하고..-_-; 그냥 휴지로 껌딱지 구리스 휴지로 닦아내고 그냥 구리스 발랐습니다. 그래도 알피엠이 3000대 중반이네요.. 장력이 약해서 그런거 같은데.. 뭐 그외에는 문제 없네요^^)
비디오 카드는 집앞까지 가서 8만원에 사왔습니다. 가온껍니다.
아직 오버도 하나도 안하고 돌려 봤는데 전보다는 확실히 성능향상이 있어서 좋습니다.
제가 01을 좀 고집하는 이유는 일단 금방 끝나고.. 시스템의 영향이 크고.. 제가 주로 하는 게임들의 영향이 지대하기 때문입니다..
오버 하면 17000점도 가능할거 같습니다. 2만점도 노려볼순 있겠네요 ^^
윈체라서 SSE3는 지원하지 않지만.. 나름대로 쓸만한거 같네요 (아직 쓴지 얼마 안되서^^)
참 이보드 IED 성능 발군이군요.. 백업하면서 깔아 봤는데... 전보다 훨씬 빠르고 부드럽네요.
벤치마크의 점수보다는 이러한 체감 성능이 더 크게 느껴지는건 어쩔수 없져^^
이거 사러 다니느라 오늘 버스와 지하철에서만 4시간 넘게 있엤네요 에궁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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