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을 보신 분이라면 매우 익숙하시겠지요. 미국의 욕을 네이티브 스피커로 들으실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지막 부분에 TV를 던지려고 들었지만 던지지 못하고 엉거주춤 하는 부분이 압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