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기장판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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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728 , 2006/02/1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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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홈쇼핌에서 광고를 많이 한,
1월으료기 제품을 오늘 주문 했습니다.

작년 11월에 마눌님의 엄명으로
2인용 하나,1인용 하나, 모두 199,000원에 구입했는데,
오늘 어머니 엄명으로 다시 구입하려하니
125,000원까지 하락 했네요..ㅠ_ㅠ
역시 계절 상품은 3개월 후에 사는 것이 최고다 라는 생각이..ㅠ_ㅠ

메모리, CPU 가격 하락보다 심하다는 생각..

제품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가격에 거품이 있어서 그렇지...
적정가격은 9만원정도라는 생각이..
현재, 바로 전모델이 88,000원에 팔리는 지라..

ps - 이미지는 어제 코스트코에서 본 스테이크 시식대입니다.
엄청난 사람들이 주변에서 노리고 있더군요..
잘라주는 아줌마가 사라져서 모두 주변을 어슬렁거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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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hufskon (ID) / 06-02-13 13:31/ 이댓글에댓글달기
  흠...전기장판이 전기세의 압박이 상당하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저소득층에서 연료비 걱정에 전기장판 사용했는데 전기세가 20만원이 넘게 나와서 곤란을 겪는다는 기사를 본기억이 나네요...슬픈현실이죠..ㅠ
먹을 것, 입을 것 걱정도 해결하지 못하는 처지에 추위 걱정까지 해야하고 .... 안타까운 현실이죠.ㅠㅠ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13 17:47/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서야 조금씩 날씨가 풀리니 다행이죠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13 17:48/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열기기들은 아무래도 전력소비량이 많아서... 안타깝네요...;;
  dualmoon (ID) / 06-02-13 18:19/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테이크...맛있어보여요...배고프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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