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도 같이 병행하시는 교수님이시라
저번 새해 선물에 이런걸 주셨네요 ㅋㅋ
다행히 집에 내려갈 때 공돈 절약해서 좋긴하지만...
맛은 미묘하더군요. 다행히 복숭아 향을 넣어서 싫은 정도는 아니지만..
저 가루를 그냥 먹는 것은 도저히 못하겠더군요 ㅎㅎ
그래도 이름 기억하기에는 좋네요... XXX쿠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