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컬릿 많이 받았어요?^^
 암흑천사
 조회 : 1465 , 2006/02/15 00:53

몰랐는데 어제가 발랑터진데이더군요.

어쩐지 오늘 도서관에서 있는데 초컬릿이 많이 보이더나니.....-_-;;

솔직히 오늘이 발랑터진데인걸 알고있었습니다.

작년까지만해도 초컬릿 받으라는 문자도 몇통오더니.....

올해는 감감 무소식입니다.-_-;;

기분도 꿀꿀하고해서 친구넘이랑 술한잔했죠.

1차로 족발집에서 소주한잔하고 2차로 친구넘이 가끔가는 bar에서 한잔 했습니다.

그곳에서 2년만에 초컬릿을 받았습니다.

기뻐해야할지....슬퍼해야할지....

암튼 받았습니다.

그래도 지금 먹고있는데 그래도 단 음식이라고 무척이나 달더군요.

내년엔 기필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받고말리니.....-_-;;

but...내짝은 어디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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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15 3:0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모종의 이유로 초컬렛도 못받고 그냥 넘어갔답니다....;;;;;
  hufskon (ID) / 06-02-15 4:18/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동생꺼 낼름-0- ㅠㅠ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15 8:46/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도리어, 장보고 마눌님에게 사다 드렸습니다.^^
주니어 동생 땜에 집에서 굴러다니더군요..
딩굴딩굴
요플레 잘못 샀다구 폭행당하구..ㅠ_ㅠ잉
  taeki (ID) taek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15 10:47/ 이댓글에댓글달기
  ㅍㅍ..
올해는 미리 친구넘한때 받은거 외엔..
실질적인게 없었네요..
대략 우울.-_-;;;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15 13:58/ 이댓글에댓글달기
  구경도 못해봤습니다..괜히 또 우울해지는..ㅠㅠ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15 14:35/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뇨. 어머니께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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