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몰랐는데 어제가 발랑터진데이더군요.
어쩐지 오늘 도서관에서 있는데 초컬릿이 많이 보이더나니.....-_-;;
솔직히 오늘이 발랑터진데인걸 알고있었습니다.
작년까지만해도 초컬릿 받으라는 문자도 몇통오더니.....
올해는 감감 무소식입니다.-_-;;
기분도 꿀꿀하고해서 친구넘이랑 술한잔했죠.
1차로 족발집에서 소주한잔하고 2차로 친구넘이 가끔가는 bar에서 한잔 했습니다.
그곳에서 2년만에 초컬릿을 받았습니다.
기뻐해야할지....슬퍼해야할지....
암튼 받았습니다.
그래도 지금 먹고있는데 그래도 단 음식이라고 무척이나 달더군요.
내년엔 기필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받고말리니.....-_-;;
but...내짝은 어디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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