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작년여름에 엄청 비오던날 ....
잘빠진몸매
조회 :
1606
, 2006/02/1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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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에 엄청 비오던날에
학원 끝나고 집가는 길에 식당 앞에 두꺼비가
어질어질~~ 하고있떠군요.. 불쌍해 보였습니다.
바로옆에 개천이 있었찌만 보내줄까 하다가
두꺼비 등에는 독이있다는 사실을 알고있기에.
그냥 집으로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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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mygirl2 (ID)
/ 06-02-15 21:51/
저는 개구리를 못본지 5년이 넘은것 같네요. 시멘트가 아닌 맨땅을 밟는 것도 몇달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다는 ㅠㅠ
cyclony (ID)
/ 06-02-15 22:53/
산골 시골인 곡성에서도...봄 벼 모내기 철에..
개구리 울음 소리 많이 줄었습니다..예전에..매우상당했습니다..
가끔...청개구리와..토종개구리를 봤지만서도..
황소개구리..도 요즘엔 안보이더군요..
먹을것이 없어서 그런것 같은데..
kss8569 (ID)
/ 06-02-16 2:00/
무서웠답니다.ㅡㅡ
pg1313 (ID)
/ 06-02-16 7:35/
곡성이 전남 곡성군을 말하는 것은 아니신지?
전남 곡성국 겸면이 본적이라..
지금은 서울 강서구로 옮겼지만..^^
사는곳은 다시 서울 영등포로...냠
cyclony (ID)
/ 06-02-16 9:07/
겸면..잘아는뎅..ㅋㅋ 옆 삼기에 살아요..ㅋㅋ
kss8569 (ID)
/ 06-02-17 0:42/
여기 서울시 송파구 마천동 이애요 .형님.ㅋ
avadakedavra (ID) / 06-02-17 23:45/
후덜덜 무섭네요 ㅋㅋ
postdada (ID)
/ 06-02-18 16:13/
도심에 두꺼비라...이색적이네요.
kuki63 (ID) / 06-02-18 17:58/
꽤 정감가면서도 무섭다는 ㅡㅡ;
valkyrie (ID)
/ 06-02-19 0:58/
으음... 오랜만에 보는 두꺼비군요...;;;
ian5364 (ID)
/ 06-02-19 21:58/
간만에 보는 두꺼비네요...ㅋㅋ
lsblord (ID) / 06-03-05 11:11/
저희동네 가끔 두꺼비 출현하는데..어느날 길을 걷는데..웬 돌맹이가 움직이는듯 해서 움찔..걸음이 멈추지더군요..이게 뭔가 했더니..홍만이 주먹두개 붙여놓은것 만한 두꺼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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