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수술했더군요.
 하이바쓴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771 , 2006/02/16 20:42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아니, 최근의 성형수술이 너무 티나게 해서 과거에 한 수술은 눈치못챈 것이 맞겠네요.

양미라는 아주 예쁘다고 볼 순 없지만 그래도 귀엽고 깜찍한 외모였는데 수술로 인해서 더 망가졌다고 생각되네요.

연예인들이 자기 만족이 아닌 네티즌들의 악플로 인해서 수술한다면 정말 큰 오산이라고 생각되네요.

네티즌들은 다 자기취향에 따라 그에 맞는 외모의 연예인들을 좋아하는게 거의 대부분인데, 옥주현 같이 심하게 못생긴 외모가 아니라면 굳이 수술할 필요가 있는지 회의스런 생각이 드네요.

성형수술은 아무리 잘해도 티가 나기 마련인데 좀 더 신중했으면 합니다.
몽고주름, 쌍꺼풀 찝기, 코 세우기 티 안날것 같지만 매몰법에 의한 쌍꺼풀이나 턱 깎은 것 보다 오히려 더 티가 잘납니다.

초기에는 몽고주름, 눈 찝기, 코 세우기 같은 성형수술을 한 연예인이 적어서 저런 외모의 사람도 있구나 생각했지, 지금은 하나 같이 똑같은 방법으로 성형을 하기 때문에 티가 확나죠.
오죽하면 매몰법에 의한 쌍꺼풀 수술이 더 티가 안날까요? ㅋ

주위에 성형하려는 여자분들 계시면 한 번 말려주세요. 차라리 화장이나 마사지를 받는게 낫지, 아주 못생기지 않았다면 수술은 안하는게 날 것 같네요.
 
2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16 21:02/ 이댓글에댓글달기
  견딜만 하네요..-0-
  makesound (ID) / 06-02-16 21:48/ 이댓글에댓글달기
  견딜만 쿨럭...ㅡ.ㅡ;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16 21:54/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정말 흉칙하다 싶을 정도의 외모가 아니라면 굳이 칼을 대야 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합니다...
  ggastong (ID) / 06-02-16 22:17/ 이댓글에댓글달기
  옛날에 장길산이던가 그거 이후로 안보이던데~ 그때 정말 아줌마틱했다는 ..
  cyclony (ID) cyclon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16 22:48/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어쩔수 없는건봐요.
  kuki63 (ID) / 06-02-16 23:13/ 이댓글에댓글달기
  동생이랑 붕어빵이던데...^^*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16 23:25/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연예인들은 시간이 지나면 얼굴이 변해요 이수영도 그렇고.ㅡㅡ;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17 0:40/ 이댓글에댓글달기
  ㅡㅡ. 무섭지않을까요 자기얼굴을 깍는다는게?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17 1:05/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당연하게 느껴지는군요..ㅡㅡ;;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