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지내고 방금 왔습니다.
 몽당연필
 조회 : 988 , 2006/02/22 01:20
제사 지내고 방금 왔네요.
피곤하네요.
멀리서 지내다 보니 항상 끝내고 집에 오면 1시가 넘네요.
모두들 안녕히 주무세요.
 
2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2 1:35/ 이댓글에댓글달기
  제사 ..............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2 1:49/ 이댓글에댓글달기
  편안한 밤 되세요..^^
  postdada (ID)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2 1:59/ 이댓글에댓글달기
  큰일 치루셨네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2 2:21/ 이댓글에댓글달기
  제사... 예전에는 저희 집에서도 지냈었는데, 부모님이 모두 기독교로 개종을 하셔서리... 이제는 제사지내는 일이 없어져서 조금 허전하기도 합니다...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2 4:17/ 이댓글에댓글달기
  피로 풀리시길.. ^^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2 11:50/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버렉을 못보셔서 다행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