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와 모비스 경기를 보면서..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74 , 2006/02/23 01:26
윌리엄스와 민렌드가 매우 플레이 스타일이 닮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차이점은 민렌드는 3점슛이 있고,
윌리엄스는 어시스트가 많고..정도..

비슷한 점은
둘다 몸의 유연함과 공격,수비에 한가닥씩 한다는 것..
팀 어려울때는 확실한 카리스마도 있고,
키에 비해 슛과 리바운드,팀플레이,머리회전도 좋고..
파워가 둘다 부족하지만,
적응력이 뛰어난 느낌도 들고..
마음 자제도 잘 하는 것 같고..

하여간, KCC가 막판에 이겼습니다.

현재 KBL순위가
1위부터 9위까지 0.5-1게임차로 주루루 위치했네요..
정말 혼전이군요..-0-
아무도 우승과 6강을 장담못하는 형국이네요.

ps - 농구 끝나고 바로 축구도 네이버로 중계 해 주더군요^^
곰으로도 나왔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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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3 1:53/ 이댓글에댓글달기
  농구는 별로 취미가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스포츠 중에서는 축구와 격투기 정도만 보는 수준이라서리...^^;;;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3 1:5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요새 농구 잘안보는데, 예전에는 강동희 선수의 팬이었죠.

그외에는 고대 출신 선수들.. (전희철 선수가 제일 좋았고) 좋아했죠.
  makesound (ID) / 06-02-23 2:14/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도 스포츠 이야기시군요....
  hufskon (ID) / 06-02-23 5:43/ 이댓글에댓글달기
  서장훈-문경은-우지원-김훈-이상민의 연대시절과 전희철-현주엽-양희승-김병철-신기성 선수의 고대시절, 김현준의 삼성과 이충희의 현대시절이 가장 재미있었던것 같습니다.
요즘 프로농구보면 용병들이 전부하니 보는 재미가 없더군요. 그나마 동양의 김승현 선수의 화려한 어시스트떄문에 동양경기만 봅니다^^
  avadakedavra (ID) / 06-02-23 11:21/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보면 한팀의 주전선수들 2명 이상은

무조건 용병입니다..

용병 용병.. NBA 보면 키작아도

덩크잘하잔아요.. 우리나라도 좀 키워야

되는데 말이죠 ㅋㅋ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3 11:51/ 이댓글에댓글달기
  내년부터 2쿼터,3쿼터는 용병을 한명만 기용할수 있다니..
조금씩 좋아지겠죠^^
그래도, 용병이 있어서 김주성,방성윤,김승현같은 국제대회에도 통할 선수들이 생겨난게 아닐지? 근데, 그 이외에는 전부 부정적이죠..
국내 센터들은 사라지고 모두 슈터로..스피드에서 떨어지니 이규섭,전희철,송영진같은 선수들이 이리저리 치이고..선수는 좋은데,용병과 겹치는 부분이 많으니..
KBL농구보면 용병보기 위한 게임인듯..휴-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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