럿데마트에서..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632 , 2006/02/2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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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서 매장으로 가는데,
자동차 안의 강아지가 불쌍하게 저를 응시하더군요..

저도 살포시 갈궈주고 지나갔습니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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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3 10:44/ 이댓글에댓글달기
  참고로 강아지 혼자 차안에 있습니다.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3 14:09/ 이댓글에댓글달기
  쇼핑하신 곳이 잠실인가보네요. 한편, 혼자 차에서 기다리는 강아지가 측은하게 보이네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3 16:58/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산동인데용^^
잠실같이 비싼 동네에서 살고 싶네요..ㅠ_ㅠ
회사는 잠실과 가까운데..흑흑
조만간 상암으로 이사가지만..음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3 17:42/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웬지 강아지가 불쌍해 보여요...;;;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3 20:59/ 이댓글에댓글달기
  상암이면 저희근처시군요. ㅋ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4 0:5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무 귀여버요.
  dualmoon (ID) / 06-02-24 17:12/ 이댓글에댓글달기
  쩝..차안에 저리 놔두는 것은..좀...
  postdada (ID)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5 2:35/ 이댓글에댓글달기
  학대라고 생각합니다.
  gucham (ID) / 06-03-01 21:15/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대형할인매장에서는 애완견을 못들어가게 하고 있습니다.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5 19:43/ 이댓글에댓글달기
  애완견만 보면 슬픔이..ㅠㅠ
어머니가 싫어 하셔서 키우다가 보내야했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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