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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바쁜 하루하루입니다...
허접프로그래머
조회 :
1386 ,
2006/02/24 1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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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의 프로젝트도 한참 바쁘게 돌아가고, 결혼도 코앞에 닥쳐서 이것저것 신경쓸게 많아서 나날이 바쁘기만 하네요...;; 결혼 하신 분들은 이런 바쁜 일들을 어떻게 해오셨는지, 직접 해보려니 신경쓰이는 것도 많고 여러가지로 걱정도 많이 되네요...
오늘은 주례를 맡아주실 분을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고 왔네요. 저야 뭐 부모님께서 그분과 얘기를 나누시느라 별로 이야기도 못해봤었지만... 이제 결혼이 바로 앞이다...라는 건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에 대한 걱정이 이것저것 많습니다만... 이제는 앞으로 잘 살 걱정을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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