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햄버거를 사오셨는데...
 하이바쓴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50 , 2006/02/25 15:29
여느때와 틀리게 만원 달라네요.

롯데리아 세일이 끝났다네요.

지난 달에도 세일하는 제품을 10여차례 애용했는데
오늘은 제값 내고 먹네요. ㅡ.ㅡ;

(웬지 손해보는 느낌.. >.<)

아, 아웃백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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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5 17:1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그냥 참지요..
회사밥 아니면, 집 뒤져서 밥 남은 걸로..
햄버거 먹고 프당..ㅠ_ㅠ
  avadakedavra (ID) / 06-02-25 22:07/ 이댓글에댓글달기
 
햄버거..

예전하고 달리 요즘은

기름이나.. 기타 안좋은 것들

관리 하더군요.. 그래도 안좋은건

마찬가지 - -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5 22:23/ 이댓글에댓글달기
  저희 어머닌 직접 해주신다는..사먹는것보단 건강에도 좋고..ㅎㅎ
  dualmoon (ID) / 06-02-25 23:28/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고 보니 패스트 푸드점 간지도 오래됐네요...오늘은 오랜만에 밥두 해먹었답니다 ㅎ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6 0:22/ 이댓글에댓글달기
  점심때 바빠서 햄버거로 그냥 때웠는데... 그냥저냥 먹을만 했더랍니다.

맥도날X의 프랜드 세트인지 하는 것인데... 가격이 좀 비싸긴 하지만 할인이 되는 것이라... ^^ 여자친구와 둘이 잘 먹었네요... ^^
  makesound (ID) / 06-02-26 2:53/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본 가면 꼭 먹는것중에 모스 버거 라는 일본 햄버거가 있는데...참 맛있씁니다...정말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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