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배가 고프네요..ㅠㅠ
 문수
 조회 : 1312 , 2006/02/25 22:27

축구를 보면서 야식이 생각날텐데..

 

옆에 있는 통닭집 전화번호에 자꾸 눈이 가게 되네요..ㅠㅠ

 

살 빼고자 그 굳은 결심을 해 놓고선 매번 저녁만 되면 왜이렇게 간식이 땡기는 건지..ㅠㅠ

 

참기 힘든 욕구들이 많기도 많지만...

 

전 식욕이 가장 참기 힘든 것 같네요...ㅠㅠ

 

아무래도 오늘 통닭 시킬 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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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vadakedavra (ID) / 06-02-25 22:28/ 이댓글에댓글달기
 
통닭 시켜놓고

박지성 선수 선발 안나옴

대략 영국날아가서 퍼기 뒷통수

백만대만 치세요 ㅋㅋ
  dualmoon (ID) / 06-02-25 23:43/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오늘 간만에 밥해먹기 위해 장을 보러간 GS마트서 닭을 보고 고민을 했습니다..한마리정도로 보이는 양에 펩시 1.5l까지 주는데 5800원이더라구요..할인이벤트라면서...고민 무진장했습니다.ㅜㅜ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6 0:17/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정말 참기 힘들죠..저도 한때 그랬다는..
지금은 다행히 수행의 결과가 좋와서..ㅎㅎ
  aspire01 (ID) / 06-02-26 0:27/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 통닭은 시켜 먹었지만 박지성 경기를 안하더군요..ㅠㅠ 완전 낚였습니다. ㅠㅠ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6 0:37/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그 통닭이 내일 경기때까지 배설되지 않도록 기합을 주세요...ㅡㅡ;;;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6 1:10/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 박광덕 나오더군요.
  makesound (ID) / 06-02-26 2:37/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따라 다들 배고프시다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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