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를 보면서 야식이 생각날텐데..
옆에 있는 통닭집 전화번호에 자꾸 눈이 가게 되네요..ㅠㅠ
살 빼고자 그 굳은 결심을 해 놓고선 매번 저녁만 되면 왜이렇게 간식이 땡기는 건지..ㅠㅠ
참기 힘든 욕구들이 많기도 많지만...
전 식욕이 가장 참기 힘든 것 같네요...ㅠㅠ
아무래도 오늘 통닭 시킬 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