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너무 예민해 져서...ㅡ.ㅜ
 쿠로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129 , 2006/02/27 14:38
요즘 노래도 거의 안듣고.. 조용한 세상에서 사는 중입니다..

컴터도 매우 조용하게 틀어놓고 쓰지요.. 10프로도 안씁니다..-_-(아까웡 5.1 인뎅..ㅜㅜ)

암튼 그렇게 살았더니.. 귀가 너무 좋아지더군요 근데 너무 좋아졌습니다..

적당한 소음이 나는곳에서도 남의 핸드폰 진동소리도 들립니다..-_-;

전에는 내것도 못들었는데..

요즘 진동으로 가지고 다녀도 소리도 듣고 받는 경우도 많아지고..

근데 가장 불편한건...

128K짜리 엠피쓰리 들으면 신경쓰입니다..

약간 노이즈 비슷한 소리가 들립니다.. 소리가 약간 튀는게..

일정한 음역이 있는듯 튀는 소리가 다들 비슷합니다.

전 제 이어폰 이상있는줄 알았는데..-_-(혹은 엠피3)

근데.. 192이상은 잘 안들리고 좋더군요...

친구가 내 귀보고 변퇴귀라고 하는군요..-_-;;

암튼... 다시 노래도 많이 듣고 다시 귀를 혹사 시켜야 할까 봅니다^^; 좋은게 다 좋은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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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7 14:47/ 이댓글에댓글달기
  눈이나 귀가 민감해지면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 적당한게 최고죠... ^^;;
  aspire01 (ID) / 06-02-27 14:51/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제가 막귀라서 얼마나 다행인지..ㅋㅋ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7 14:5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컴퓨터 하면서 귀가 예민해졌습니다. 5m 밖에서 여자들 수군거리는 소리가 다 들립니다. ㅡ,.ㅡ
  hufskon (ID) / 06-02-27 14:52/ 이댓글에댓글달기
  발키리님 말씀따라 막눈에 막귀가 돈 버는 지름길이죠^^

전 요즘 키보드에 빠져서 키보드 지를 궁리만 하고 있습니다ㅠ
  avadakedavra (ID) / 06-02-27 15:13/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예민해저서..

엠피 64 하고 128 들으면

이상하게 들리는..

작은소리에도 신경쓰이고 ;;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7 15:17/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DJ MAX로 귀를 다듬고 있습니다.^^
전철에서 열나게 손가락 비비는 사람 보면
pg1313 일지도 몰라요..^^
  dualmoon (ID) / 06-02-27 16:48/ 이댓글에댓글달기
  감각 계열은 돈 들이면 안 되더라구요..특히 비싼 스피커는 나쁜 x 더군요.,..지름신을 불러내리는..ㅠㅠ
  notebe (ID) / 06-02-27 17:18/ 이댓글에댓글달기
  막귀가 좋은 겁니다~
이어폰은 쓰면서도 매일 불안하네요. 귀 이상 주 원인이라는데;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7 17:59/ 이댓글에댓글달기
  헤드폰으로 듣다가 귀가 땀이 나서
요새 이어폰으로 듣는데 음량이 줄어들은
기분이지요-_-
  eye2eyes (ID) / 06-02-27 18:59/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하하.. 소머즈... @.@;
  makesound (ID) / 06-02-28 3:36/ 이댓글에댓글달기
  128은 모니터링 시스템만 좋으면 다 구분하십니다...정말 192K는 되어야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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