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CPU 공랭쿨러 구매하면서 힘든 점
 하이바쓴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886 , 2006/03/03 20:30

이번에 펜티엄D 805 오버클럭용 공랭쿨러를 구매하면서 참 많은 쿨러들이 새로 생겼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유명 제조사들의 쿨러들 조차 성능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 없어서 사용기를 찾아봤지만 비교 벤치마크식 테스트는 거의 없어서 도움이 안되었고 다나와 사용자 의견글 역시 칭찬과 비판이 난무해서 오히려 혼란스럽더군요.

 

게다가 요즘에는 초대형 무소음 구리방열판 제품도 있고 파이프라인 개수도 천차만별이어서 여간 복잡한게 아니더군요.
또, 신생회사들이 3만원대 후반에서 4만원대로 고급형 히트파이프 쿨러들을 내놓아서 가격대 성능비를 택해야 할지, 싼 거 샀다가 돈만 허비하는게 아닌지 고민 많이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CPU쿨러에 대한 벤치마크가 있어서 잘만 7000Cu를 떡하니 구매했었는데.. 요즘에는 제품 리뷰 자체가 잘 올라오지 않아서 아쉽더군요.

 

이럴 때 보드나라에서 고급형 공랭쿨러 벤치마크를 한다면 사용자들의 목마른 갈증을 해소 할 수 있을 것 같더군요.

 
2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3 20:3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7000cu 사용중입니다.^^
확실히 조용하기는 한데, 파워소음으로 그게그거인 상태..
빨랑 파워 소음을 줄여야 하는데..음
  xercxess (ID) / 06-03-03 20:4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이상하게도 잘만 쿨러와 인연이 없더군요... 이번에도 6800XT살때도 잘만쿨러 장착제품이 만원가량 더 비싸서 그냥 번들쿨러제품을 사버렸지요..;;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3 20:44/ 이댓글에댓글달기
  스위스 아틱쿨링사의 프리저7 프로라는 제품이 가격대비 성능이 괜찮더군요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3 20:58/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 일단 레퍼런스 쿨러의 성능이 급상승해서 전에 보드나라에서도 나왔지만 고급 쿨러와도 큰 차이가 안나는게 가장 큰 단점이져... 글쎄요... 그냥 정품보다 약간만 좋고 조용하면 좋겠네요^^ 가격은 이만원대 .^^ㅋ
  avadakedavra (ID) / 06-03-03 21:52/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는 잘만이나 사일렌스가
좋다고 생각..
  dualmoon (ID) / 06-03-03 21:56/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예전에 보드나라에서 18종을 비교한 벤치가 있었습니다...7700이 잘만꺼 대표였지요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3 23:34/ 이댓글에댓글달기
  7700은 옛날 제품이지요; 다나와 가보시면 요새 히트파이프 쿨러들 엄청 많아졌습니다.
스펙과 디자인, 재질이 정말 다양해져서 고르기가 쉽지 않더군요.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3 23:59/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누군가는 총대를 매야 겠지요-_-
  babopj (ID) / 06-03-04 7:03/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는 히트파이프가 대세이지요. ^^
히트파이프의 성능 정말 좋습니다.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