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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밀고왔습니다.. 왠지 분하다는
김강필
조회 :
1529 ,
2006/03/03 2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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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참..
생각할수록 분하고 열받네요.
다른반은 자르기전 머리로도 충분히 괜찮았는데
이놈의 선생은 도대체 뭐길래 - -;
어이가없어서
그나저나 일제의 잔재가 이렇게 버젓히 남아있는데말이죠
이래서 쪽바리들하고 떼놈들이 싫어요.
윗대가리들도 싫고
아 정말 ;;
친일파 청산하기전에 뿌리박혀 있는 이런 두발규제같은것들
부터 처리하는게 순서일듯 싶은데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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