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이 프로그래머 이신 분들...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07 , 2006/03/04 10:22
직업이 프로그래머인 분들은 차후
미래를 위해서 자기 기술과 경력 관리가 필요한데,
관리 차원에서 유용한 것 중 하나가 PSP방식 이라더군요.
PSP(Personal Software Process)
즉, 자신의 한 일에 대한 시간과 결과를 계속적으로 기록하여,
추후 비슷한 일을 할 때의
업무개선과 소요시간을 예측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추후, 계획-설계-코딩-테스트 방식으로 개발을 유도하기도 합니다.

나이 먹으면 프로그래머는 떠 밀리듯이 관리자로 넘어가게 되는데,
이때, 인력관리, 개발 계획/설계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과거와 같이 그냥 코딩만 안다면..)
대부분 전업을 해야 할 거라 더군요.
그런 사람들도 주변에 자주 보고...ㅠ_ㅠ

계획과 설계, 인력관리 등을 잘 해야 두고두고 프로그램 관련 업무를 할 수 있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직, 취업을 할 때 회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코딩 실력이 아니라,

문제 해결 능력과 신기술 습득, 데이터 해석과 분석 능력을
가장 중요시 한다는 것은 프로그래머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조금씩 계획과 설계, 분석, 신기술 습득에 노력하는 것은 어떨 지요?

그냥, 잡담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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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ye2eyes (ID) / 06-03-04 10:35/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 점점 더 이쪽 분야는 단순코더의 역할은 사라져가겠죠.. 이클립스,래셔널로즈 같은 프로젝트들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게 구조와 개념이 정립되면 코드가 자동으로 생성되도록 하는거죠.. MS도 궁극적으로 그걸 목표로 하고있고, 결국 코더의 생명력은 짧아질 수 밖에 없을듯 합니다. 하지만 그런 미래를 알면서도 현실을 돌아보면 자기관리에 투자하기 너무나 어려운 여건이기에 안타깝죠..

그래도 이런저런 핑계대지말고 스스로 잘하는수밖에 ^^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4 21:26/ 이댓글에댓글달기
  일하면서 자기개발하기가 쉽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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