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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따뜻하고 좋은 하루였습니다..전날 밤 거센 봄비와 바람에 비하면 말이죠-_-
식장 근처입니다.
무척이나 바쁘십니다.-_- 이러저러 하객들 대하느라.-_- 흰 손 장갑이 검게 변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학생신분이고 돈을 벌지 못하는 관계로 부주를 못했습니다-_-;;그래서
식권을 달란 소리 하기가 민망하더군요-_-바쁘신데..이리저리 신경쓸 겨를이 없을텐데-_-
바쁘게 돌아가시고 나이 지긋한 분들끼리는 서로 인사하시느라 바쁘십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사진~~ 소위 싱글에겐 염장질(?)사진.^^농담입니다..
이 길은 신랑 신부가 입장 할 길입니다..두 분이 입장하는 걸 축복해 줄 길입니다.
좀 긴장을 많이 하신듯 싶더군요...입장 전 슬쩍 눈빛 하더 주시더군요^^;;저한테 준건지.;;;
주례사와 공식적인 행사는 마무리고 촬영하느라 바쁘시네요..
나중에 행사가 끝날때 구렛나루 근처에 땀이 슬쩍 나오셨더군요;;;
마지막으로...일 하시는 여성 분 한 분이 열심히 일하시더군요~~
마지막 짤방으로 하나~~
결혼식내내 입이 귀에 걸리셨더군요^^ㅎㅎ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그리고 나이가 찬 회원분들은 얼렁 좋은 분들 만나 결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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