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러갑니다.. ㅠ 야자땜에 ㅠ
김강필
조회 :
1428
, 2006/03/05 22:01
낼부터 야자를 하기때문에
잠이 부족한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그래서 대략 자러갑니다.
너무 일찍가는데 ㅠ
내일부터는 밤마다 와서 휘적거리고 떠나가야 한다는..
후아.. 이제 진정한 고등학교 생활이 시작됩니다. ㅠㅠ
상당히 힘들걸로 예상되는데말이죠..
특별한 노하우같은거 있으면
조언 부탁드려요 ^^:
전 자러갑니다., ㅠ
다들 푹 주무세요 ㅎ
2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aspire01 (ID) / 06-03-05 22:04/
잘 주무세요~ 내일부터 전쟁이겠네요~^^
lswrome (ID)
/ 06-03-05 22:07/
고등학교 시절 생각보다 안 힘들어요... 가장 재미있고 가장 에너지 넘치던 시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야자도 나름대로 잼있습니다^^ 제가 야자할땐 98년 월드컵을 해서..(젠장..ㅜ.ㅜ) 그거 볼라고 용쓰다가 빠다 맞았던 기역도 나고.. 몰래 도망가서 봤던 기역도 나고.. 암튼 친구들 많이 사귀고 그러면 잼있습니다.^^ 전 그때 스타도 나와서 그거 하느라고 야자 많이 땡땡이 쳐서 빠따 많이 맞았지만 그래도 그때처럼 게임 재미있게 했던 적도 없넹요^^
metdol (ID)
/ 06-03-05 22:08/
편안한 밤 되시고 열심히 하세요..^^
mygirl2 (ID)
/ 06-03-05 22:14/
야자라.. 저희땐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해야 했지요. 강제로;
dualmoon (ID) / 06-03-05 22:36/
그냥 수업때 살짝 살짝 자면됩니다. 학교공부는 그닥 재미가 없어서 ㅡㅡa
pg1313 (ID)
/ 06-03-05 23:23/
주말에는 푹 쉬는 것이 최고-0-)b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세부메뉴로 빠르게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