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 미친 나라...-_-;;
 쿠로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79 , 2006/03/05 23:00
영어 잘하는 사람하고 못하는 사람하고 연봉차이 40프로나고

국어 국문과 교수 뽑는데 영어를 더 보는군요..

하긴 과를 불문하고 편입에서 영어만 잘하면 되는데..

국어 수학 사회 같은거 다 없애고 영어만 가르키지

완전 영어에 미쳐있습니다. 영어 못하면 기회조차 없는 사회입니다.

전 자식낳으면 미국에서 살게 할껍니다. 공부 못해도 좋은대학에 좋은 직장 구하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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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5 23:18/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겠지요. 근데 외국은 한국보다 위험할 것 같아서..
살인사건도 많고.. 한국도 안전한건 아니지만..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5 23:1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과거 편입을 했지만, 확실히 영어가 전부이거나 50%입니다..
영어만 보는 학교도 많고(in 서울대 전체40%정도)
영어와 수학,국어를 보는 학교도 있고..
내신만 보는(학점) 학교는 거의 지방대편입이고..
전문대 영문과 나와서 서울의 좋은대학 가는 경우도 많았죠^^
근데 대학에서 배우는 것이 그게그거라 별 차이 없는 것도 같고..음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5 23:20/ 이댓글에댓글달기
  편입하고 3학기만에 졸업을 해서 그런가?
수학과 -> 전산과...
장단점이 있죠...쩝
학교차원에서는 꽤 중요한 수입원 이거든요^^
  kimjihyunkr (ID) / 06-03-06 0:35/ 이댓글에댓글달기
  영어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되는군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6 6:45/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은 역시..공무원-0-
요즘 등록금도 장난 아니던데..-0-
390만원이 넘죠?
얼마나 하죠, 정확하게...2000년 졸업후 관심이 끊어져서..
  dualmoon (ID) / 06-03-06 12:48/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사립대 중 비싼 곳은 500가까이 가더군요 ㅡㅡ; 돈없어서 대학못간다 소리 나올만큼 비싸더군요...
  taiji0213 (ID) / 06-03-06 14:29/ 이댓글에댓글달기
  영어는 회사입사할때도 중요하죠 ^^;;
  avadakedavra (ID) / 06-03-06 23:04/ 이댓글에댓글달기
 
대표적 예가 삼성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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