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여친의 강요 및 설득으로 인하여 도서관에서 가서 공부를 했습니다..ㅠㅠ
역시나 오랫동안 책을 놓고 있어서 그랬는지.. 책을 보자마자 잠이 쏟아집니다..ㅋ
10분도 안되서 책 덮고 책을 베게 삼아 베고 잤네요..ㅎㅎ
그런데 뒤 좌석에 앉아있는 커플들의 깨 볶는 소리로 잠을 청할 수가 없어서
그냥 이렇게 열람실에 와서 컴퓨터 하고 있습니다...^^;;
공부하는 것에 슬슬 적응해야 할텐데 걱정이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