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도서관에서..
 문수
 조회 : 1447 , 2006/03/06 19:34

오랜만에 여친의 강요 및 설득으로 인하여 도서관에서 가서 공부를 했습니다..ㅠㅠ

 

역시나 오랫동안 책을 놓고 있어서 그랬는지.. 책을 보자마자 잠이 쏟아집니다..ㅋ

 

10분도 안되서 책 덮고 책을 베게 삼아 베고 잤네요..ㅎㅎ

 

그런데 뒤 좌석에 앉아있는 커플들의 깨 볶는 소리로 잠을 청할 수가 없어서

 

그냥 이렇게 열람실에 와서 컴퓨터 하고 있습니다...^^;;

 

공부하는 것에 슬슬 적응해야 할텐데 걱정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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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5810 (ID) / 06-03-06 19:3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랑 비슷하시군요 ㅡ,.ㅡ 책보면...눈이 아른이른 거려요 @.@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6 19:39/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ㅎ 여친분과 같이 가셨나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6 19:54/ 이댓글에댓글달기
  여친과 도서관에서 같이 공부하는 것은 정말 남자의 로망..ㅋㅋ
전 29살에 여친과 도서관에서 공부한 적이 있죠..^^ 여친 대학원생 저는 그냥 사회인..
근데, 별로 공부는 되지 않는..^^
도서관에서 공부 잘하는 비결..
그냥 하루 종일 앉아있으면 됩니다.^^
잠을 자든,책을 보든 아침부터 계속 앉아있으면 공부가 되죠^^ 중간에 화장실,밥 이외에 일어서면 도루묵입니다.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6 20:51/ 이댓글에댓글달기
  공부하는 것도 적응기간이 필요한것 같더군요..ㅎㅎ;;
  aspire01 (ID) / 06-03-06 21:19/ 이댓글에댓글달기
  네 metdol님 말씀대로 공부하려면 적응기간이 필요한듯..ㅠㅠ
  avadakedavra (ID) / 06-03-06 23:1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비슷한 상황 ㅎㄱ
  dualmoon (ID) / 06-03-07 9:48/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늘 졸려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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