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5 신청 에피소드...
 류승남
 조회 : 1390 , 2006/03/06 20:22
5시 55분...
슬슬 준비해야겠다 싶어서 다른 창 다 끄고, 보드나라만 3개 띄우고 대기했습니다.

사이트는 점점 느려지고, 막판 59분!!

F5를 각 창마다 눌러줬는데,
하나의 창에서 먼저 번뜩~~ 하고 공구 페이지가 뜨더군요.


잔여수량 1개 / 접수상황 0건

"아싸~~"
를 외치며, 주문하기를 클릭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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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 창 닫고 포기했습니다.. ㅠ.ㅠ

정말입니다.
뻥 아닙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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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6 20:45/ 이댓글에댓글달기
  공구 했었나요? 전 언제 하는줄 몰라서;
  only4u84 (ID) / 06-03-06 20:50/ 이댓글에댓글달기
  로그인...-_-;;;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6 20:52/ 이댓글에댓글달기
  아까 우셨겠네요..ㅎㅎ;;;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6 21:39/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밤 11시 인줄 알았음..-0-멍
회사일로 파김치 상태라 정신이 없네요..

돈 벌기도 귀찮고, 쓰기도 귀찮고..냠
그냥 산속에 들어가서 쉬고 싶은 생각이...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6 22:05/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머 너무 아깝다..
  avadakedavra (ID) / 06-03-06 23:20/ 이댓글에댓글달기
 
로그인 ㅋㅋ
  postdada (ID)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7 1:29/ 이댓글에댓글달기
  자동로그인 추천합니다.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7 6:33/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 이런 너무 긴장하셨군요 ㅎ
  dualmoon (ID) / 06-03-07 9:50/ 이댓글에댓글달기
  아까우셨겠습니다...저도 저런 일있을땐 그냥 담배피러 나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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