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종료 ^^;; 집에왔습니다.
김강필
조회 :
1399
, 2006/03/06 23:31
뭐.. 야자 그리 힘든거도 아니더군요.
학교 마치고 학원가서 공부하는거나 그냥 학교에서
좀더공부하고 차타고오는거나 -- ;;
별차이도없는데 괜히 걱정했네요.
다만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한다는 부담감이
어깨를 짓누를 뿐입니다만..
한 5일정도 지났는데 아직도 적응이 안되네요.
1주일 정도 지나봐야 될것 같네요 ㅎ
뭐.. 어쨋든 살만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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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aspire01 (ID) / 06-03-06 23:35/
고생하셨습니다^^
pg1313 (ID)
/ 06-03-06 23:35/
과거와 같이 공평하게 배울 기회가 있었으면,
우리나라는 정말 효율이 낮게 교육을 받는 느낌..
돈은 엄청나가는데, 그게그거라는 느낌이 왜이리 드는지..음
xercxess (ID) / 06-03-06 23:44/
그래도 저의 고등학교 시절땐 반 하나 인원이 70명이나 됐었지만... 지금에 비하면 교육비는 정말 쌌었습니다...
선배들 얘기 들어보면... 이거 원, 교육비 무서워서 애들 키우겠나 싶더군요...
사는곳이 서울강남이라...
듣기 싫어도 얘기가 들려오는데... 들어보면... 졸부들 치마바람 장난 아닙니다...
그런걸 원하는 선생아닌 선생들도 문제이긴 하지만요...;;
솔직히 암울합니다..
kss8569 (ID)
/ 06-03-07 0:18/
저는 지금 어려운 제도
상대평가라서
진짜 힘듬니다. 우리반 아이들이 모두 적으로보입니다.
상대방이 잘하면 저는 꼴통이 되는거이니까요..
정말 이교육제도좀 어떻게 해봤으면 합니다..
너무 일찍일어나고 애들이 다 미쳐있어요.
이건학생이아니라고요
단지 대학교 하나 좋은데갈라고 ...뭔짓인지.
mygirl2 (ID)
/ 06-03-07 0:22/
저땐 초등학교 60여명.. 중학교 50여명 고등학교 얼추 50명 (40명대 후반~50명대 초반)
muphy22 (ID)
/ 06-03-07 0:26/
야자 하니...
야자시간에 정석 베고 자던 시절이 그립군요...
dualmoon (ID) / 06-03-07 10:02/
전 고등학교때 55~60명이었습니다..상대평가가 더 좋은 겁니다...절대평가하면서 평균이 20점대가 나와보면 이해가 갈겁니다.
역병창궐 (ID)
/ 06-03-07 14:21/
고3 여름방학떄 아이리버 IMP-350 을 사서
700MB CD에 꽉 채워서 음악듣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저희 2002 년 떄 월드컵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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