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왔습니다. ㅠ
 김강필
 조회 : 1368 , 2006/03/08 23:10

후아.. - 0-;;

역시 야자 별로 힘들진 않는데

잠이 문제네요 .. 운동을 많이 했었기때문에

체력적으로는 아무런 지장이 없으나

잠이 문제네요 잠이..

어떻게든 줄여야 되겄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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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ercxess (ID) / 06-03-08 23:16/ 이댓글에댓글달기
  철인 28호도 아니고... 야자에서 잠자는건 당연한 겁니다..ㅡ,.ㅡ;
  avadakedavra (ID) / 06-03-08 23:18/ 이댓글에댓글달기
 
선생들이 무쟈게 돌아다녀서
잠을 못자게 한다는.. 독서실이
좀 큰데.. 2명이서 순찰을 돕니다
무슨 경찰도아니고 - -;
자다가 걸리면 앞으로 나가서 무릎 꿇고
공부해주는 센스를 발휘 해야되는
  xercxess (ID) / 06-03-08 23:29/ 이댓글에댓글달기
  학기초라 좀 엄한듯... 날씨 더워지기 시작하면.. 선생들도 조금식 풀릴겁니다... 그렇다고 노골적으로 책에 머리박고 자면 용서 없겠지만서도요...
  avadakedavra (ID) / 06-03-08 23:47/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럴까요..? ㅠ 뭐.. 야자시간엔
그리 졸립지가 않네요.
4교시 그리고 5~6교시가 좀 졸립지..
그래도 안자고 버티는게 제 자신이
더 신기합니다 ㅋㅋ
  dualmoon (ID) / 06-03-09 0:45/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섭시간에 자면 됩니다..제 경우엔 잠을 위해서 2학년때부터는 젤 뒤에 앉아서 직업반 갈겁니다 라 했답니다. ㅋ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9 2:58/ 이댓글에댓글달기
  숙제하는것만으로도 빠듯 할 것 같아 보입니다. 대단하시네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9 6:59/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자세가 중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9 7:00/ 이댓글에댓글달기
  벽쪽의 사각지대도 찾아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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