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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간만에 글남겨 봅니다~~~
문영민
조회 :
1399 ,
2006/03/09 2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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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뭐빠지게 바빠서 이래저래 외국 손님맞이에
(그중에 여친도)그리고 가게 정리등등 여러가지 일들이 있어서리..
그리고 얼마전에는 중국쪽 물좀보고 오는 바람에
좀 이래저래 준비한다고 바빳습니다...
그러다 보니 마음에 여유가 없다보니
보드나라 들어봐도 별로 글도 못읽고 그냥 지나 갔습니다.
다른 사업알아 보고 있습니다만....
뭐가 좋을지 잠도 안오고....
아~~~~~여기저기서 결혼 소식들 들리는데
나이먹고 아직 결혼도 못하고....
결혼하신분들 조언좀 주십시요,,
무슨놈의 돈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지...ㅡ.ㅡ;
아무리 사랑하고 좋아해서 단칸방에 숫가락
하고 이불 한채면 된다는 말....
정말 장난 말 같습니다....
더욱이 저같은 경우는 외국의 잘사는 나라에서
공주처럼 지낸 여자 데려올려다 보니
여친은 그런거 상관없이 시작하자고 하는데
마음이 그렇지 못하군요.....
어렵게 시작하신 결혼남님들 말씀좀 부탁드립니다.
P.S : 중국도 이제 한류로 먼가 사업하기는
힘들정도로 없는게 없더군요..
다른 중국사업 선배님들 돈벌만하면
돈있는 중국놈들이 금방 따라해서
힘들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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