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효.. 제가 첫 모의고사 볼때 생각나네요
작년엔 3월이 없었고 6월부터 봤었죠..
제가 461점 나왔는데 같은반에 467점이 있었다죠..ㅠㅠ
딴반은 430만 받아도 반1등이었는데..
(그 467점 받은 넘은 모의고사는 440-460 왔다갔다 했는데
2학기때 내신 전교 1등을 했다죠..
차라리 저도 내신 1등이었으면 좋겠다는..ㅠㅠ)
그넘 이기려고(는 아니고) 공부점 해서
그담에 9월에 481 받았는데(제일 잘나온거..ㅋㅋ)
모의고사 전교1등이라는걸 한번 해봤죠
ㅋㅋ 그러니까 정말 좋더라고요
책 안가져가면 딴넘들은 점수 깎는데
제가 안가져간 날은 걍 벌만 세우고..ㅋㅋ
각종 보이지 않는 뒤에서의 특혜들..ㅋㅋ
11월 -> 3월 보니까 쭉쭉 떨어집니다..ㅠㅠ
481 -> 475 -> 372(고2는 사탐만 봅니다)
11월은 6점차로 1등자리 겨우 지키긴 했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모르겠다는..ㅠㅠ
다시 열심히 해야되는데..
토플도 준비해야되고.. 경제 경시도 슬슬
시작해야되고.. 2학년은 역시 할게 많아서
하기 힘드네요..ㅠㅠ 내신도 챙기려니..
여러분은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특히 "내신" 잘 챙기세요!!
수학은 최소한 한달전부터 꾸준히 챙기셔야 됩니다.
국영수사과 + 국사 : 1등급 꼭 받으십시요..
안그러면 저같은 꼴 납니다..ㅋㅋ
저넘들 1등급 받았으면 조기 졸업 할수 있는데
내신나쁘니까 조기졸업 안시켜줍니다..ㅠㅠ
기가(or 컴퓨터) : 이것도 1등급 받는게 좋아요
그래도 위에 과목부터 하세요^^
P.S : 예체능은 대충 관리만 하시고..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대학에서 예체능은 잘 안본답니다^^
(전 체육시간에 수학책 들고 나가서 봐주는 센스를 보였답니다^^)
첫 모의고사 성적이 어떻든 모두 화이팅 하시고
다음에는 성적 올립시다!! 화이팅!!
(오랫만에 보드나라 들어왔다 모의고사 글이 있길래 올려봅니다^^)
음악은 Marit Larsen - Under The Surface 입니다.
같은 이름의 앨범이 있으니 Emule에서 받아서 들어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국내 구입 불가)
다 좋지만 Under The Surface, Don't Save Me, Only A Fool, Solid Ground
로 이어지는 2-5번트랙이 정말 좋다는..ㅋㅋ 그리고 8번 The Sinking Game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