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도 간만에 글 남겨봅니다...
 아름다름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19 , 2006/03/10 15:18
저도..간만에 글 남겨봅니다..

댓글만 종종 올리다가..

한번 글 써보네요...

아 요새 복학했는데 너무 바쁘네요..

수업뿐 아니라 ..수업쫓아가려면..
공부를 좀 해야 하기땜시..

흑..ㅜ.ㅜ

하루에 컴터를 한시간 이상 못 잡아본거같습니다.....ㅜ.ㅜ

...수업 듣기도 빡시고..
(워낙 공부 잘하는 애들 사이에 껴버렸네요.ㅜ.ㅜ)

전공책 두권 샀는데..9만원...털썩.......
헐...;;

거기에 공학용 계산기 여지껏 그냥 안사고 걔겼는데..
이제는 사야할듯...결국 +6만원..
한방에 15만원..휭~

이번에 전공 더 들을라고 4학년 과목을 하나 신청했는데..
오히려 3학년 과목보다 4학년 과목이 쉬운..엽기적인 사태가..;;
(데이터 통신망..OSI레벨 나오고.. 네트워크 통신에 관한거..)

..
3학년 과목은.
신호 및 시스템..에.또 전자회로..
MOSFET(..CMOS같은거 있죠? CPU나 램 같은거 기본 트랜지스터 ..)
..신호및 시스템은..convolution 나오는거..;;
(곱해서 적분하는거...;;)

거기에 사상 최악의 전자기학....

20학점중 전공 18학점의 압박이 거세게 달려옵니다.......;;

잠시 동아리방에 책 가지러 왔는데..이제 또 슬슬.
도서관가서 방금 수업한거 정리해야겠네요..

까먹기 전에...;;

한시간 수업하고 필기량은 연습장 8장 분량이니(양면.)

환장.......하겠습니다.ㅜ.ㅜ

모두..좋은 하루 되세요..........;;
전 도서관에서 좋은 하루 될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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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0 15:30/ 이댓글에댓글달기
  열심히 공부하시네요. 스타크래프트 때문에 고통받던 때가 생각나네요. ㅡ,.ㅡ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0 15:30/ 이댓글에댓글달기
  야간정액 8천원의 압박..
  dualmoon (ID) / 06-03-10 17:2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책산거만..10만원이 넘었네요 ㅠㅠ
  avadakedavra (ID) / 06-03-10 23:51/ 이댓글에댓글달기
 
후덜덜.. 그놈의 보충학습때문에
썻다죠.. 책값 ㅠ
  avadakedavra (ID) / 06-03-10 23:52/ 이댓글에댓글달기
 
7만언 입니다 - -; 빨리치다보니
그냥넘어가버린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1 5:10/ 이댓글에댓글달기
  열심히 공부하시는것 같네요... 힘내시고 건강관리도 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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