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이제 서서히 싫증이 나네요. ㅡ,.ㅡ
 하이바쓴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27 , 2006/03/11 01:22
[ 베스텍 쿨박스 에어가이드 ]

베스텍 쿨박 에어가이드의 주요 기능
-전, 후면 각 120mm(80mm)팬 장착가능 (후면 120mm팬 기본장착)
-왼쪽 측면 에어가이드, PCI홀 (에어가이드에 80mm팬 장착가능)
-에어가이드와 전면 팬 부위에 먼지방지용 에어필터 마련
-ODD의 슬라이딩 도어 기능
-가격 2004년 말 당 시 33,000원 (현재도 비슷)

 

 

이 케이스를 산지도 벌써 1년하고도 3개월이 지났네요.

당시 에어가이드와 PCI홀, 그리고 에어필터 때문에 멋지다고 생각했었고 디자인도 심플하면서 세련미가 있어서 좋아서 구매했지요.

요즘 케이스의 상단부나 오른쪽 측면에도 에어홀이나 팬을 장착 할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된 좀 더 업그레이드된 발열해소 기능의 케이스들이 많아져 케이스의 업그레이드를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또, 요즘에는 하드를 바닥에 장착하는 독특한 케이스들도 있어 선택의 폵이 넓어진 만큼 신중하게 선택해야 겠습니다.


※ 사진에서 케이스 윗면의 두 장치는 케이블모뎀(블랙)과 무선공유기(화이트)입니다.
무선공유기의 모델명은 REPOTEC RP-204A이고 케이블 모뎀은 엠플러스텍의 DP110XB2A입니다. 주택용 VDSL이 동네에 들어왔는지 모르겠는데 유선방송의 3년 약정 때문에 한동안은 케이블을 써야 합니다. ;

전면의 스티커는 펜티엄D, 펜티엄4, 아틱쿨링(사일런서), ASUS 메인보드 구매 시 받은 것을 부착했던 것입니다. AMD는 한개도 없네요. 베니스를 썼었긴 한데, 바로 팔아버리는 바람에 부착하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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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vadakedavra (ID) / 06-03-11 1:24/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티커 모으는 재미? ㅋ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1 2:0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시퓨 사멱 바로 바로 붙힙니다^^ㅋ 중고로 사면 스티커가 없어서 좀 아쉽져^^;; 예전에 용산에 일할때 매장에서 수집장 가져오기도 했습니다^^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1 4:54/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 저도 요즘 제 케이스 싫증나네요...^^
  babopj (ID) / 06-03-11 11:49/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저도 최근 제 케이스가 짜증 나더군요.
준슬림 케이스인데.. 왜 다시 미들 케이스로
혹은 빅타워 케이스로 가고 싶은건지 모르겠
네요... ㅠㅠ 이놈의 업글병이란....
최근에는 서버형 케이스에 관심이 있지요
  xercxess (ID) / 06-03-11 12:51/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며칠전에 샀으므로 패쑤~~~
  taeki (ID) taek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1 15:07/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케이스는 구냥...
신경안쓰는..--
몇년째 같은걸 쓰는건지.ㅍㅍ
속은 바꿔도 겉은...패스.죠..머.ㅋㅋ;;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1 18:5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케이스는 한번 사면 잘 바꾸지 않는 편이라..
너무 무신경한건지도..ㅡㅡ;;
  dualmoon (ID) / 06-03-11 22:00/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지금 제 케이스에 완전 GG입니다. ㅠㅠ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1 23:57/ 이댓글에댓글달기
  2칸짜리 깍두기 모양 넷서버 케이스로 가고 싶습니다. 지금은 빅타워 케이스를 쓰고 있지만 언젠가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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