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나하고 정말 친한 사람이라면
잘 조립해 줍니다. 어차피 친한사람들과는 이런걸로 싸울일도 없습니다. 적당히 잘 말해주고 한번 가주면 되니까요..
그런데 만약에 한다리 정도 건너게 된다면.. 몇가지 원칙이 존재 합니다.(혹은 그냥 많이는 안친한 사이도 해당됩니다.)
보통 이런 부탁을 하는 사람은 다 컴맹입니다.
그래서 우선
1. 메이커(개인적으로 저렴한 델이나 주현테크)정도로 적당히 추천해 준다.
그래도 비싸서 조립을 해달라고 한다면...
2. 우선 가격을 적당히 부른다. 다나와 최저가 26만원이면 대충 30만원 부른다.
그래도 해달라고 한다면... 내가 시간이 없고... 그런걸 좀 공치사지만 말해준다..
3. 조립해 준다. 괜히 다나와 가서 봐라 해봐야 아무런 도움이 안됩니다..-_-;;
적당히 설명해주고, 대신 윈도우와 오피스 워드 백신 정도 잘깔아서 보내준다.
(이럴경우 감동받은 사람들은 따로 수고비를 주기도 한다.)
그럼 감사히 받는다^^;; 문제 생기면 멀면 택배 보내라고 하고 가까우면 한번 정도 방문해 준다.^^; 방문시 늘 바쁘고 시간없다고 공치를 한다 (그래야 치사해서 잘 안불러요^^;;)
그리고 좀 안다면 그냥 다나와 가서 사양 뽑아서 조립하라고 합니다.
조립비 아낄려고 조립해 달라고 조르면 가서 해주고 술한잔 꼭 얻어 먹으시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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