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신이 없었네요..^^:;
 문수
 조회 : 1371 , 2006/03/13 09:31

어제는 컴퓨터 청소 좀 하고, 복잡하게 얽혀져 있는 전선들 정리도 하고, 사두기만 하고 누수

 

의 위험때문에 불안해서 방치해뒀던 수냉시스템을 꺼내서 꾸며도 봤습니다.^^

 

누수의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보고자 무척 꼼꼼하게 작업했네요..ㅋ (청소할 때 해체할려면

 

고생 좀 할 것 같아요..ㅋ)

 

작업이 늦게 끝나서 미쳐 사진을 못 찍었지만 퇴근하고 집에 가서

 

사진 찍어서 올려보겠습니다 ㅋ

 

 

 
2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xercxess (ID) / 06-03-13 9:54/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호... 이런게 젤 하기싫은거고, 시간과 정성도 가장 많이 드가는 작업이죠..
  dualmoon (ID) / 06-03-13 10:06/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이제 조용한 세계에 들어가시겠네요..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3 10:34/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그렇게 조용하진 않아요. 펌프 소리가 들립니다. 저소음이 맞을듯 ;
  aspire01 (ID) / 06-03-13 10:45/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 제귀가 민감한 편이 아니라서 그런지도 몰라도 펌프소리는 조용하던데요..^^

오히려 하드 읽는 소리가 더 거슬려요..ㅋ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3 16:30/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은 구경도 한번 못해봤는데.ㅡ,.ㅡ
  avadakedavra (ID) / 06-03-13 22:55/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 대략 어케생겼을지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