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945 황당한 고증을 봤습니다
연방대총통[4군단]
조회 :
1495
, 2006/03/13 10:58
서울 1945 19부 봤는데 후반부 두만강 일본군 기지 습격 씬에서
보니 데챠그레프를 들고 일본군 사살하더군요 황당합니다
보통 DP는 탱크 장착하거나 거치를 하는데 어떻게 들고 사격하다니.... 놀랬습니다 !!! 반동 심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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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wolf (ID)
/ 06-03-13 11:11/
구소련에서 만들었던 2차대전 독소전쟁시리즈물(배달의 기수정도)을 보면, 들고 뛰면서 쏘기도 하더군요.^^;; 전시에 못할게 없죠.
mygirl2 (ID)
/ 06-03-13 13:37/
서울 1945 안봐서 잘 모르겠는데 서동요만 하겠습니까? ;;
플라스틱 칼 사용 (도색 벗겨진 것 ㅋㅋ)
lswrome (ID)
/ 06-03-13 14:16/
뭐 못쏠것도 없지 않나요 어차피 정확히 맞추는 계념이 아니잖아요^^ 전시고 하면 못할것도 없지요^^
kood (ID)
/ 06-03-13 14:20/
서동요 보다 더하죠
데챠그레프 들고 다니는것 보니 손목도 안아플듯 합니다 ㅋㅋ
mygirl2 (ID)
/ 06-03-13 16:45/
ㅎㅎ 첫회부터 옥의티라니 ;
avadakedavra (ID) / 06-03-13 22:56/
전시라면.. 막 달려들텐데
한명을 정확히 조준한다기보단
막 뛰댕기면서 죽이는게 목적을
두지 않을까요
kood (ID)
/ 06-03-13 23:24/
네 그런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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