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의 데탑화가 가속화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요즘 출시되는 왠만한 중상위권 노트북들이 제 PC보다 더 좋군요.-_-;
그나저나 한가지 궁금한 것은 노트북의 사양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전력소모량이 그만큼 비례하여 높아지는데 정작 노트북 배터리의 구조는 바뀌지 않는 것 같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