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번에도 그 중심에는 음제협이 있었습니다. P2P사이트의 종말이 머지않은 것 같네요...
프루나를 즐길줄 아는 사람들의 글[링크]
이런 추억의 글들도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사라지는군요.